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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고있던 나를-
빛냥
2011. 1. 21. 01:03
슨주씨가 넘 고맙다 ㅎ.ㅎ
넘 예쁘당 반짝반짝 빛난다
정말 이런 이가 있어서 '희망'을 잃지 않을 수 있겠지!헤헿
난과연 어땠나?
지금난 대체 왜이러지?
2009년의 시간들이 남아있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담
잠깐 시간여행하고 왔당
캬
좋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
내가 저랬었구나, 정말 치열했구나
지금처럼 커지면 안되는 게 커지고
커져야 할 게 짓눌려있지 않구나
뭔가,
짓눌려 있던 게 조금은 작아지는 느낌^,^
속이 시원해지고있어요잉 ㅎㅎㅎㅎㅎㅎ